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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정인욱 학술.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2007-03-26 |
| 지난 13일 레미콘•골재 등 건설자재 선두업체인 주식회사 삼표 본사에서 지난해 11월 국내 전문대학 이상 건설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인욱 학술•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국내 건설문화 활성화와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삼표와 정인욱학•장학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건설자재분야, 환경분야, 프리플렉스, 3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 되었다. 심사결과, 폐기콘크리트 현황 및 폐기콘크리트를 활용한 재생골재의 적용성에 관한 연구논문을 제출한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 송병만 외 2팀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어 동상은 프리플렉스의 개선방향과 K.Y. 프리플렉스에 관한 연구서를 제출한 건양대학교 토목시스템과 최재복 외 4팀에게 주어졌다. 은상과 동상을 수여한 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패와 함께 장학금 100만원, 50만원이 지급되었다. 대상과 금상에게 주어질 상장•상패와 함께 장학금 300만원, 200만원은 해당자가 없어서 수여되지 못했다. 공모전 심사에 참가했던 주식회사 삼표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금번 공모전에서 안타깝게도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팀은 없었으나 제출된 논문들이 독창성이 뛰어났으며 자료 수집에 있어서도 정성을 들였던 점을 높이 사고 싶다”며 “특히 접수된 논문 중 폐기콘크리트와 대체골재 등에 관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보아 건설관련학과 대학생들이 현 골재수급난과 환경에 관한 관심도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 이날 공모전 시상과 함께 중•고교생 및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장학증서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서는 1992년 설립이후 매년 가정환경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과 성적우수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중앙일보 / 2005.01.11 - 경향신문 / 2005.01.12 - 연합뉴스 / 2005.01.13 - 머니투데이 / 2005.01.14 - 문화일보 / 2005.01.14 - 파이낸셜뉴스 / 2005.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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