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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삼표, 평택 레미콘 공장 인수로 영업력확대 | 2007-03-26 |
| 레미콘ㆍ골재 등 건설기초자재 선두기업 ㈜삼표는 경기도 평택에 있는 행운 레미콘을 인수하여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표관계자는 “최근 당진공장에 이어 연간 45만루베의 생산시설을 지닌 평택공장을 인수함으로써 기존 천안 및 아산공장과 함께 경기남부/충청권역에서의 안정적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오는 2006년까지 지역적 제한을 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레미콘 공장 인수를 추진하여 수도권ㆍ충청권에 이어 전국적으로 삼표 레미콘을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삼표는 국내 유수의 건설사들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 대표적 브랜드인 ‘블루콘’을 포함한 고성능ㆍ고강도 레미콘의 영업을 더욱 강화할 뿐만 아니라 GPS를 이용한 출하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적인 접근성과 고품질의 제품, 최적의 출하서비스라는 3박자 영업전략을 통해 고객을 만족 시키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였다. - 일간건설신문 / 2005.11.23 - 한국건설신문 / 2005.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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