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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티센크루프와 철도및건설사업 MOU체결 | 2007-03-26 |
| ㈜삼표-티센크루프 그룹, 철도 및 건설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지난 22일 ㈜삼표 정도원 회장과 티센크루프의 퀸트(Reinhard Quint) 회장은 서울 광화문에 소재한 삼표 본사에서 철도궤도부설을 포함한 철도 및 건설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협력에 관하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삼표는 레미콘?골재 등 건설자재 선두업체이며 철도사업분야는 계열사인 삼표케이알티㈜가 주도하고 있다. 협약을 맺은 티센크루프는 7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임직원수 19만 명의 글로벌그룹으로 독일에 본사를 두고 철강, 기계/플랜트 등의 사업분야에서 50조원의 매출을 보이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국내 중견기업인 ㈜삼표와 그 계열사가 이 같은 세계적인 티센크루프 그룹과 업무전반에 걸친 협력관계를 맺게 된 것은 국내 철도 및 건설사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몇몇 사업분야에 대해서는 이미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르면 양측은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 슬라브궤도시스템(NBU시스템) 사업에 대한 기술지원협약 및 철도관련 제품의 설계와 개발에 상호 협조하여 사업기회를 촉진시키기로 했다.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2004 철도 박람회(InnoTrans 2004 Railway Fair)’에서 호평을 받은 NBU시스템에 대해서는 향후 독일과 한국에서 시험부설 및 시장개발에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다. NBU시스템은 기존의 자갈도상을 대체하는 것으로 독일연방철도국으로부터 운영 테스트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시공이 용이하고 시공기간이 단축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삼표 및 계열사인 대원E&C는 한국 건설시장에 티센크루프의 주요제품인 sheetpile(널말뚝) 기술도입을 지원하고, 티센크루프는 ㈜삼표의 주력분야인 레미콘/골재사업에 협조하는 등 양측이 가능한 모든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 연합뉴스 / 2004.10.24 - 매일경제 / 2004.10.25 - 머니투데이 / 2004.10.25 - 문화일보 / 2004.10.25 - 서울경제 / 2004.10.25 - 조선일보 / 2004.10.25 - 파이낸셜뉴스 / 2004.10.25 - 한국경제 / 2004.10.25 - 한국일보 / 200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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