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홍보자료

번호제목작성일
정도원 삼표 회장 5년째 10억 장학금 출연
2006-10-26
레미콘, 골재 생산 및 전문 건설업을 주력으로 하는 삼표그룹의 정도원 회장이 ‘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 10억원을 출연한다고 24일 재단 정기이사회에서 밝혔다. 정 회장은 2002년부터 매년 10억원씩 이 재단에 출연해 왔다.


이사회에서 정 회장은 “최근 불황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기금 출연은 기업의 사회공헌이라는 책임의 일부이므로 앞으로도 매년 계속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학술장학재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정도원 회장의 선친이자 강원산업그룹의 창업주인 고(故) 정인욱 명예회장이 지난 93년 설립한 재단으로 전체 자산은 75억원 규모이다.

- 매일경제 / 2006.10.25
- 조선일보 / 2006.10.25
- 한국경제 / 2006.10.25
첨부
이전글 삼표, 산에서 모래를 캔다
다음글 [나눔경영] 삼표, 장학기금 한해 10억씩 출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