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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삼표, 국내최초 콘크리트전문교육원 개설 | 2007-03-26 |
| 레미콘•골재 등 건설자재 선두기업 ㈜삼표(회장 정도원)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콘크리트전문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콘크리트전문교육원 개설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일이다. 일본•독일 등 해외 선진기업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개설되어 해마다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일본 와다레미콘사의 콘크리트전문교육원으로, 삼표는 이곳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정기적인 자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개원은 건설산업 주요 자재인 레미콘 분야 전문가를 양성, 건설시장에 품질이 보장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부실공사를 줄일 수 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금번 개원한 콘크리트전문교육원에서는 국내외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생산, 품질관리 및 안전 등 레미콘에 관한 모든 내용을 가르칠 계획이다. 특히 지금까지 국내에서 쉽게 배우기 어려웠던 수밀콘크리트공법, 현장에서 발생되는 제품의 크랙(crack) 및 기타 하자 보수 방법, 믹서트럭 내 잔여수(물) 재활용 방법 등 제품의 안정성과 환경을 고려한 실습 위주 교과과정을 운영할 예정이어서 실무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삼표 관계자는 “콘크리트전문교육원을 통해 연간 2,000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교과과정을 보다 전문화하여 연간 20~30명 이상이 관련 전문자격증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 국내 레미콘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개원식에는 한국레미콘협회장, 한국표준협회장, 콘크리트연구실을 운영중인 서울대 공과대 오병환 교수, 현대•삼성•주택공사 등 국내굴지의 건설사 기술연구소 소장진들이 다수 참석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삼표는 금번 콘크리트전문교육원 개원을 계기로 인재양성을 통한 건설자재 전문기업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면서 금년 그룹 총매출 1조2천억원 달성 가능성을 내보였다. - 머니투데이 / 2005.3.21 - 연합뉴스 / 2005.3.21 - 이데일리 / 2005.3.21 - 한겨레신문 / 2005.3.21 - 매일경제신문 / 2005.3.22 - 서울경제신문 / 2005.3.22 - 일간건설신문 / 2005.3.22 - 파이낸셜뉴스 / 200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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