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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순 모래로 초고강도 '콘'생산
2006-06-05
건설 구조물의 초고층화, 대형화, 장대화 추세가 지속되면서 초고강도 콘크리트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순 모래를 사용한 초고강도 콘크리트가 실용화 단계를 맞고 있다.
(주)삼표는 한밭대 이상수 교수팀과 공동으로 부순 모래를 사용한 100㎫급 초고강도 콘크리트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기사전문 - 첨부파일>

- 일간건설신문 / 2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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