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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삼표, 공동대표에 노명일씨 선임 | 2005-07-04 |
| 레미콘ㆍ골재 등 건설기초자재 기업인 ㈜삼표는 삼성건설 부사장과 한미파슨스 부회장을 역임한 노명일씨를 대표이사로 영입, 주원태 현 대표이사와 공동대표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노명일 대표는 46년생으로 삼성물산 상무를 거쳐 삼성건설 부사장, 신공항 하이웨이 사장 등을 지냈다. 특히 노 대표는 인사ㆍ관리ㆍ수주ㆍ영업 등 다방면에서 풍부한 경력을 지닌 검증된 전문경영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삼표측은 말했다. 삼표는 또 경영전략본부장을 담당하고 있던 이성연 전무를 레미콘사업부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 전무는 자체 기술연구소 소장을 겸하면서 레미콘의 품질 개선 및 신제품 개발 업무를 맡아왔다. 삼표 관계자는 "금번 인사가 건설경기 악화로 주춤했던 레미콘 사업분야를 활성화 시키는 것은 물론 작년 CI선포식을 통해 제시한 삼표그룹의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는 오는 2008년까지 매출 2조원 규모의 초유량 기업으로 거듭나 국내 회사가치 30위권 기업으로 진입하는 것은 물론 관련 분야의 최고 인재를 확보한 건설자재ㆍ환경분야 초우량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 매일경제 / 2005.6.30 - 머니투데이 / 2005.6.30 - 연합뉴스 / 2005.6.30 - 이데일리 / 2005.6.30 - 경향신문 / 2005.7.1 - 조선일보 / 2005.7.1 - 중앙일보 / 2005.7.1 - 파이낸셜뉴스 / 2005.7.1 - 한국경제 / 2005.7.1 - 한국일보 / 2005.7.1 - 일간건설신문 / 200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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