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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산업, 2015 골재채취 능력평가 종합 1위 | 2015-06-30 |
| 삼표산업이 올해도 골재채취 능력평가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6월 30일 한국골재협회가 발표한 ‘2015년도 골재채취 능력평가 결과’에 따르면 삼표산업은 전체 골재채취 능력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삼표산업은 2008년 골재채취 능력평가를 시작한 이래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특히 산림골재와 선별파쇄 부문에서 압도적인 채취능력 차이를 보였다. 56개 산림골재 채취업체 가운데 삼표의 점유율은 24.8%에 이르며, 239개 선별파쇄업체 가운데에서도 삼표의 점유율은 7.3%에 이른다. 전체 채취 업체의 총 채취능력 1억 7,351만㎥ 중 삼표의 점유율은 7.9%로, 2위 업체(삼한강, 1.8%)와는 큰 폭의 차이를 보였다. 골재협회 관계자는 “삼표산업은 골재채취업종 내 부동의 1위였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며 “삼표산업의 골재는 품질이 우수해 업계에서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산업은 2006년 국내 최초로 골재 KS를 획득했으며, 보유하고 있는 모든 석산에서 KS를 획득해 국내 골재 품질 표준화에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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